질레트나 도루코는 화끈거림 전혀 없는데
쉬크도 상처나거나 그런건 없는데
면도하는중엔 따가움 못느끼다가도 끝내고 물로 씻어낼때 존나 화끈거림
절삭력도 별로인지 수염도 더 빨리 나오고
근데 가끔 한번씩 자극 전혀 없이 면도도 깔끔하게 되는날 있는거보면
면도기 자체 문제보다는 쉬크 다루는법이 나랑 안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