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점유율이 피크찍은게 세계 최초 3중날
마하시리즈 이후라고 알고 있거든?
내가 봐도 깔끔한 오픈카트리지 시스템에 면도 잘돼.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고.
오히려 이후 나온 5중날은 부담스럽기만 하지..
근데 그 대체품인 시크나 도루코도 별 차별점을 못느낀단 말이야.
서양사람처럼 모질이 부드럽고 숱이 많은 스타일이면 다른가?
전형적인 동양인 모질인 내 입장에선 진짜로 가감 없이
질레트, 시크, 도루코 차이점을 못느끼겠어.
아버지는 안전 와이어가 있는게 좋다며 시크 쿼트로만 쓰시고(마하3 세대에 나온 놈)
동생은 질레트 쓰다가 군대 갔다오더니 도루코로 바꾸더라고.
나는 머커면도기에 도루코 양날을 주 4회 쓰고 있음.
바쁠땐 마하3로 밀고.
저 아래 질레트 어그로 끄는 놈 때문에 끄적이는건데
질레트가 객관적으로 더 낫다는건 10년전 얘기가 아닐까 싶음.
마하시리즈 이후라고 알고 있거든?
내가 봐도 깔끔한 오픈카트리지 시스템에 면도 잘돼.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고.
오히려 이후 나온 5중날은 부담스럽기만 하지..
근데 그 대체품인 시크나 도루코도 별 차별점을 못느낀단 말이야.
서양사람처럼 모질이 부드럽고 숱이 많은 스타일이면 다른가?
전형적인 동양인 모질인 내 입장에선 진짜로 가감 없이
질레트, 시크, 도루코 차이점을 못느끼겠어.
아버지는 안전 와이어가 있는게 좋다며 시크 쿼트로만 쓰시고(마하3 세대에 나온 놈)
동생은 질레트 쓰다가 군대 갔다오더니 도루코로 바꾸더라고.
나는 머커면도기에 도루코 양날을 주 4회 쓰고 있음.
바쁠땐 마하3로 밀고.
저 아래 질레트 어그로 끄는 놈 때문에 끄적이는건데
질레트가 객관적으로 더 낫다는건 10년전 얘기가 아닐까 싶음.
당연히 수염 가느면 차이없지. 넌 저사양겜 저사양컴이랑 고사양컴으로 차이난다고 보냐. 고사양겜 돌리려면 고사양컴 써야되고.
수염 가느면서 면도기 평가하는건 저사양겜으로 신형 기기 평가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