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놈의 블로그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협찬 리뷰밖에 없음

존나 설명 보다가 막판에
본 글은 제품을 제공 받아 쓴글입니다
원고료를 지원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이딴거 써져잇으니까
위에서 읽엇던거 다 약팔이같아져서 사기 시러짐

블로그 보면 면도기 남자가 쓰는건데 죄다 여자들이 협찬 받아서
남편인가 남친한테 선물해서 리뷰 작성해놧음 ㅡㅡ

돈주고 사서 쓰는 남자들 리뷰 보고싶은데
하나도 없고 광고블로그만 잇어서 개박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