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에 오래된 2중날 찾았다는 글 보고 나도 올려봄.
작년부터 쓰고 있음. 지금 4개(낱개로 따지면 20개) 남음.
이건 모델명 DP-50
2중날 5개 들어있음.윤활밴드 없음. 고무패드 없음.
97년 이전 생산된 것으로 추정됨.
집에있는 쉬크 울트라 손잡이에 끼워서 쓰는중.
집에 키우는 알로에가 있어서 어차피 윤활밴드 없어도 노상관ㅋ.
개인적인 평으로 예전 군대에서 쓰다 가져나와서 전역후 8~9년 쓰던 도루코 Xpec3 3중날이나 밖에서 면도기 없어서 잠깐 써 본 도루코 4중날보단 약간 못하지만 공짜로 얻어와서 나름 만족스러움.
이거 다쓰면 일회용 면도기(도루코 터치3 또는 쉬크 이그젝타2) 쓰거나 안전면도기 써 볼 생각임.
아님 재개발 하는 동네들 돌면서 폐업정리할때 2~3중날 나오면 사던가.
밑에글에 나온건 모델명 MC-50이더라 혹시 둘다 써본사람 있음? 차이점 무엇?
이걸 왜 쓰냐? 나중에 진품명품이나 나가지
전에 써 본 3~4중날 보다 못하긴 하지만공짜로 얻어왔는데 못쓸 수준은 아니라 걍 쓰는거지 ㅋㅋㅋ.
생김새를 보면 MC-50과 별 차이 없는 듯.
암만 봐도 둘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