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 많은 편인데
원래는 질레트 마하3 쓰다가
쉬크 쿼트로 티타늄쓰다가
쉬크 하이드로 쓰다가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쓰다가
다시 쉬크 하이드로로 정착

1. 질레트 마하3
지금보단 수염이 적던 고딩, 대학 저학번때 쓰던 면도기라 잘 기억안나는데 그냥 평범한 면도기였던걸로 기억

2. 도루코 xpec3
짬찌때 쓰던 군 보급 면도기. 절삭력 ㅎㅌㅊ. 별로 따갑고 그러진 않았음.

3. 도루코 pace6
짬이 찰때 보급이 이걸로 바뀜. 보급치고는 괜찮았는데 절삭력에서 살짝 아쉬움이 있었음.

4. 쉬크 쿼트로 티타늄
내구성이 좋다해서 써봤는데
세척성 ㅆㅎㅌㅊ
절삭력 ㅎㅌㅊ
개실망

5.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밀착감, 절삭력이 좋았지만
질레트스럽게 창렬하고 내구성이 별루였음.
날이 닳기 시작하면 자극이 점점 심해짐

6. 도루코 페이스xl
체험판 사서 써봤는데
절삭력은 ㅍㅅㅌㅊ
근데 자극은 좀 있어서 뾰루지 나고 그랬음

7. 쉬크 하이드로
정착하여 지금도 쓰는 제품.
세척력은 괜찮아졌고
절삭력, 밀착감은 조금 아쉽지만 쓸만함
하이드로 3중날은 가성비 ㅅㅌㅊ
내구성도 괜찮음
무엇보다 날이 닳아져도 자극이 강해지는 감은 덜하고 단지 절삭력이 약해지는 특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