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써보고 아니다 싶으면 버리면 장땡
괜히 처음부터 비싼거로 시작했다가 안맞으면 돈낭비에 처리곤란
싼거로 한두달 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그때 중저가 이상으로 구매해도 괜찮음 그리고나서 유명브랜드로 갈아타라
어차피 어떤 면도기든간에 자르는건 결국 면도날이 하는거고 어떤 면도날든간에 절삭력 운운하는 가치 자체가 없음 뭐든 생각이상으로 잘썰림 연장핑계하는 장인 없음
처음부터 안좋은걸로 시작해서 좋은걸로 가야 면도실력이 늘지 좋은거 시작했다가 조금이라도 안좋은거 가면 실력 개떡뽀록은 둘째치고 무조건 피보고 실력도 잘 안늠
그냥 뭐.. 좋은거나 싼거나 그게 그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