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두께 중간정도 수염은 적게나는 사람이고


대학교시절 질레트쓰다가


졸업 후 집으로 다시 들어오면서 아버지랑 파나소닉 전기면도기 공유


전기면도기로 깔끔하게 깎으려하다보니 빡세게 하다가 날면도기보다 트러블 더남


도루코 4중날 휴대용? 싸구려 폼클렌징하면서 하니까 트러블남



하이드로3는 3중날임


나는 수염도 적고 많이 굵지 않아서 3중날을 선택했고 지방이라 그런지 일반 마트에는 하이드로5 5중날만 있어서 큰 마트에서 


하이드로3하고 니베아 센서티브 쉐이빙폼 구입.


면도할 때 느낌은 젤박스가 높아서 그런지 면도날이 살에 닿는 느낌이 안남


대신 질레트같은 밀착면도는 안됨. 대신 자극이 훨씬 적다고 느낌


턱쪽은 정방향 두번밀고 역방향 한번하니까 깔끔한데


콧수염쪽은 잘안되다보니 입술가쪽이 잘안밀려서 역방향으로 계속조지니까 잘깎이지도 않아서 그냥 한번만 하는게 여러모로 좋을듯


면도하고 어성초+소주 섞어 만든 스프레이 뿌리니 약간 따끔따끔한데 질레트나 도루코, 전기면도기처럼 면도한 부분이 붉게 올라오는 게 없음


다만 입술쪽에 아주 얇게 한군데 베인거 같고 입술부분에 살짝 붉게 올라왔는데 곧 가라앉음


알로에젤 바르고 로션 발라줌 


내일 돼 봐야 알겠다만 트러블은 안날 것 같은 기분.


예전에는 전기면도기로 빡세게하거나 날면도기 쓰면 여드름이 올라왔음.


젤박스에서 콧물처럼 나와서 징그럽긴한데 무튼 도루코나 질레트보다 피부에 자극 적은 건 맞는듯


대신 밀착면도는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