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떵어리가 넓어서 근처에 쇼핑 갈 때도 차로 몇십 분을 가야 하는 미국은 당연히 온라인 쇼핑몰의 발상지답게 DSC나 Harry's 같은 저렴한 면도기 배달 서비스가 잘 먹히지만, 한국은 바로 집 근처에 이마트 노브랜드 면도기나 다이소 도루코 WIN3 같은 가성비 좋은 면도기와 면도날 세트를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한꺼번에 구입 가능함
이마트도 다이소도 없는 시골이나 섬마을 같은 오지가 아닌 이상 와이즐리나 이노쉐이브가 파고들 틈이 있을까?
땅떵어리가 넓어서 근처에 쇼핑 갈 때도 차로 몇십 분을 가야 하는 미국은 당연히 온라인 쇼핑몰의 발상지답게 DSC나 Harry's 같은 저렴한 면도기 배달 서비스가 잘 먹히지만, 한국은 바로 집 근처에 이마트 노브랜드 면도기나 다이소 도루코 WIN3 같은 가성비 좋은 면도기와 면도날 세트를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한꺼번에 구입 가능함
이마트도 다이소도 없는 시골이나 섬마을 같은 오지가 아닌 이상 와이즐리나 이노쉐이브가 파고들 틈이 있을까?
미국은 어쩌피 매일 차를 타고 나가기 때문에 오는길에 들리면 어디든 금방삼. 차라리 한국이 마트가서 살려면 주차지옥에다가 사람들사이에서 곡소리나옴. 편의점은 어쩌피 생각보다 제품 질레트밖에 없는데도 많고(거의 4만원임 4입에) 그리고 사실 정기구매보다 가격이 더핵심인것 같음
한국은 대부분 걸어가면 5분거리에 마트나 슈퍼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