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져 쏠때마다 흡! 할 정도로 눈물이 찔끔거리긴 한데 별건없고 금방 끝나버리네. 금방 끝나버리니까 뽑는것보다 오히려 덜아파.


준비과정은 긴데 본게임은 너무 빨리 끝나서 제값할지 궁금할 정도로 허무한데 phr센터에 등록되어있던 곳이니까 뭐 잘 되겠지.


코밑만 하는거랑 턱까지 하는게 가격차이가 많이 나서 코밑만 했어.


경과는 아직 한번밖에 안한데다가 방금전에 한거니까 알 수 없는거고...

 
내가 바보같아서 자세하게 물어보지 않았는데, 세수는 시술 당일에도 아주 평범하게 하던대로 하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