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불리면 살도 같이 불잖아.


피부는 건조해도 약해지지만 불었을때도 약해짐.


내가 지금까지 면도할동안 딱 한번 면도 후 살짝 간지러웠던적이 있는데 그게 샤워후에 면도했을때임. 평소엔 물좀 뭍히고 폼 바르고 바로 면도함. (참고로 면도 살살함)


그리고 쉐이빙 전용 폼도 솔직히 왜 쓰는지 모르겠던데. 서양인들은 얼굴 절반이 수염이고 존나 촘촘하게 나서 필요할까 싶긴 한데 동양인이 폼 필요가 있음? 오히려 마찰은 그냥 세안할때 쓰는 폼이 더 줄여주는것 같던데


상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