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 생활부터 서른중반까지 면도 생활  끄적끄적

도루코
Win3 : 군대에서 이상하게 애국 국산품 애용뽕 받아서 win3를 애정을 가지고 썼었는 얘는 정말 개똥이었음. 수염 뜯겨나가는 느낌 매우심함
Pace 초창기모델 : 많이 쓸만해졌는데 마하3만 못함
PaceXL : 위에꺼보다 좋음
Pace7 : 절삭은 퓨전보다 낫거나 동급이라고 봤고, 너무 촘촘해서 수염 찌꺼기가 잘 낌. 관심없어서 안보고 있다가 나중에 검색해보니 세계최초 6중, 7중날 광고하던애들이 5중날 신제품을 또 냈더라..

질레트
마하3 : 무난무난 만족, 대학생때 썼었음
퓨전, 퓨전파워, 프로글라이드 : 일반적인 평과 같이 절삭은 확실히 좋은데 뭔가 불편하고 아팠음. 손잡이는 그냥 기본형이 제일 좋더라.

쉬크
프로텍터 어쩌구 : 예전에 그 무술하는 양놈이 가로로 피부 그어버리고도 멀쩡했던 광고가 갑자기 떠오른다 ㅋㅋ 그거 빼고는 요즘기준으로 ㅎㅌㅊ인 제품
큐ㅓ트로 티타늄 : 티타늄이라는 단어를 좋아해서 샀었는데, 날 내구도 좋은건 사실 그때는 날 자주교체할때라 체감 못했음. 절삭이나 피뷰자극 장점은 잘 모르겠음
하이드로5 : 절삭력 내 기준 충분, 자극 최소. 이걸로 몇년째 정착함. 본인 수염은 몇년전 레이저 10회 쏘고나서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털 굵고 양도 평균보단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