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MSS 의 충전기능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쓰여져있네여
우왕ㅋ굳ㅋㅋ
휴대용 가전기기를 사용함에 있어서
충전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충전을 평가하는 기준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얼마나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용이성,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속성.
위의 기준을 토대로 쿨스킨의 충전을 테스트 해 보았다.
일단, 용이성에서는 합격점을 받지 못했다.
거치대와 쿨스킨 본체는 매우 불안한 상태로 결합이 되어 있어야 한다.
살짝만 건드려도 충전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처음에는 어느 방향이 맞는 건지도 몰라서 접촉단자를 보고 알아차렸던
기억이 있다.
예쁜 디자인이라는 장점은 있지만,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감이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상식대로라면
휴대용 가전기기는 충전시 보통 노란불이 들어온다.
하지만, 쿨스킨의 경우 충전 초반에 노란불이 깜빡하는 현상을 보인다.
그래서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 설명서를 대충 읽어 보았다면, 몇번이고 다시 거치대에 쿨스킨을 올려 놓아 보았을 것이다.
용이성에서는 합격점을 받지 못했지만
지속성에서는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쿨스킨은 의외로 한번 충전하면 엄청나게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내가 사용한 바로는 거의 한번 충전하면 1주일을 넘게 사용이 가능했다.
여행을 갈때도 한번만 충전해서 여행을 간다면, 긴 여행이 아니고서야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되요?
총 평가를 내리자면 어느정도 만족스러운 충전 기능이었다.
거치대에 착 달라붙는 안정된 쿨스킨이었다면, 매우 만족스러웠을 것이다.
정말 기막히게 탁월한 충전기능이네요~ㅎㅎ
충전기능까지 좋다니
정말 완벽해 완벽해 갖고싶어 ㅠㅠ
>
3줄요약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