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화와서는 얼른 집에서 바지하나 대충 가져오라고
의사가 깁스땜에 바지 찢는다는데
뉴럽가서 큰맘먹고 산 바지라 안된다고
치킨 피자 다사줄테니까 얼른 바지가져오라고
의사가 찢을것 같다고 당장 오라고해서
집에 굴러다니는 바지 들고 가져다 주러 가는길 ㅅㅂ
바지를 향한 사랑이 아픔까지 잊게했나봄...
의사가 깁스땜에 바지 찢는다는데
뉴럽가서 큰맘먹고 산 바지라 안된다고
치킨 피자 다사줄테니까 얼른 바지가져오라고
의사가 찢을것 같다고 당장 오라고해서
집에 굴러다니는 바지 들고 가져다 주러 가는길 ㅅㅂ
바지를 향한 사랑이 아픔까지 잊게했나봄...
헐 어쩌다가 존나 아팠겠다
계단 내려가다가 다리꼬여 넘어졌더니 이렇게 됐다함 다행히 많이아프진않고 회사서 다친거라 산재 처리도 된대
ㅅㅂ 님 글만봐도 형님의 긴박한 마음이 느껴짐
ㅎㄷㄷ 급한상황아니야?
소중한 바지...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