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요새 직업적으로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ㅠㅠ

윾고과인데 자랑은아니지만 다른 토모들보다 모으1수업도 더 잘하고 실기면에서도 잘 하고있거든.. 머인관계도 나쁘지않고.. 근데 어느순간부터 해보지도않았으면서 내가 직쟝어릔이집같은 좋은곳에 취직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꼬리를 물면서 어느순간 내 자신에게 한계를 두고있는갈깨달았음..

오늘 미,술심,리치료 특강을 들었는데 내 그,림 해석이 딱 이거랑 같아서 더 혼란스럽다.. 다 잘하고있다고 하는데 나 혼자만의 세계에빠져서 내가 잘될수있을까 걱정만하고앉아있어서 요새 너무 힘들다 슬럼프를 이럴때 쓰는말일까..
긴글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