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 하던 석아대도 잊고 ...
그렇게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석아대를 다시 들어갔는데 여전히 애쓰고있던 팬들 모습에 솔직히 또 펑펑울었었음
탬쟝이 솔직히 못나올꺼란걸 알았지만.. 그래도 그자리에서 있는 팬들이 너무고마웠음
그리고 나도 다시 달리고 힘냈던듯
그래서 작년석아대는 또다른의미로 ㄹㅇ 잊지못할꺼가틈
그리고 ㅇㅣ특이 읽어준 탬쟝곰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