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심하면 콘사토0상이랑 무머0상 돌려보는데 그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오르고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슬퍼져
따뜻한 눈으로 괜들 쳐다보면서 노래부르는 종현이가 너무 보고싶어. 다시 같이 노래부르고 싶어. 눈 맞추면서 떼창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