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으면 어디로 가야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눈물난다 시간이 너무 빠른것같다  더 많이 봐둘걸 공연도 더 많이 보러갈걸 왜 자꾸 미뤘는지 아직도 후회해  보고싶다 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