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까먹을거같애
그니후로 차마 못보겍어서 사진조차 안쳐다본지 몇개월됐는지 그냥잊고 상아가다가 술만먹으면 이렇게 온 머릿속이 니생각뿐이라니 왜그렇게 급했어 뭐가 그렇게 함들었어 물어보고싶은게 태산이야 너는 거기서 어떻게지내 나는 이렇게 지내 너와 나누고싶은 이야기가 산더미야 너와의 추억을 세기만해도 이렇게 슬픈데 나만 버려두고 넌 어딜간거야 조금만더원만할게 그리고 오늘밤이지나면 또 아무렇지않게
새로운 하루를 살아갈게 밤만되면 찾아오는 나의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