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에 관하여 1859
인종의 불평등에 관한 에세이 1853
영국의 헌법 1867
자본 1867
유대인국가 1896
꿈의해석 1860
더 읽으면 좋은 책
곰브리치 1998
피렌 1961
보르스트 1979
일리히 1996
부르케 1987
팔렌 1991
쿤 1976
뵈케 1957
에릭슨 1966
alternative
과학은 4원소 이론과 프롤레마이오스의 모형, 플로지스톤 그리고 빅뱅이론이라는 큰 골자로 정의 되어질 수 있다. 빛의 파동이론 (wave theory)에 의하면 두 파동이 충돌시, 파동은 서로를 보강하여 더 큰 파동 wave를 만들거나 보강간섭 constructive interference를 거치는데 이것은 동위상 in phase/ 역위상 out of phase 마치 몬드리안의 개념같이 서로를 보강하거나 상쇄한다. 텔레비전과 디지털 카메라에서 이용되는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와 네트워크의 m 이론은 이중성과 양자이론을 이끌면서 대안역사를 만들어낸다. 양자물리학은 대상의 위치 경로 심지어 과거와 미래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야 하며 중력이나 전자기력과 같이 우리는 모든 물체의 구성요소들이 양자물리학의 법칙들을 따른 다는 것과 뉴턴의 법칙들과 같이 그 양자 요소들로 이루어진 거시적 물체의 행동을 기술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보는 무수히 많은 빛입자인 광자들을 불확정성의 원리에 따라 입자의 속도를 비롯한 데이터들을 동시적으로 측정하기에 우리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자연은 결정되어 있지 않다. 제각각 실현될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는 다양한 경우들을 허용한다. 신이 물리적 과정에서 각각의 결과를 결정하기 전에 주사위를 던지는 것과 같아서 새로운 형태의 결정론이 등장하였는데, 이는 자연법칙이 그 시스템의 미래와 과러를 정확하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미래들과 과거의 확률을 결정한다.
우리는 무지하기 때문에 화살이 어디로 날아갈지 각도 회전 속도를 정확히 안다면 상황을 더 잘 표현할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확률적으로 설명하기란 불가능 하다.
양자물리학은 관찰에 부합한다. 틈을 둘다 열면 밝은 띠와 어두운 띠가 교대로 되는 패턴이 산출된다. 이때 어두운 띠는 입자들이 도달하지 않은 구역이고 뉴턴의 입자는 잘 정의된 단일경로로 이동한다는 법칙과 파인만의 입자가 출발점과 종착점을 잇는 모든 가능한 경로를 거친다는 물리학 관점이 서로 충돌을 하게 되는데, 파인만의 역사적 합은 sum over histories는 이를 자유로운 화살표로 시각화 하고 있다.
파인만의 이론은 단지 입자 하나가 아니라 시스템이 산출할 가능성이 있는 결과들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시스템은 입자하나 일수도 있고, 집단 심지어 우주 전체일 수도 있다고 한다. 나중에 우리가 시스템의 속성들을 측정하여 얻은 결과와의 사이에서 그 속성들은 어떤 식으로든 진화하게 되는데 물리학자들은 그 진화를 시스템의 “역사”라고 정의 내렸다.
세상을 우리가 관찰하기만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관찰을 하려면 관찰자가 관찰대상과 서로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그 가능성의 스펙트럼은 현재에 대한 우리의 관찰이 아무리 철저하더라도 관찰되지 않은 과거는 미래와 마찬가지로 불확정적이면 다만 가능성의 스펙트럼으로만 존재하고 있다.
그리하여 뒤늦은 선택 실험에 의해 데이터는 우리가 관찰을 하면서 입자의 경로와 정보를 알아내면서 혹은 그렇게 하지 않으므로서 입자가 어느 곳을 통과하는 경로가 존재하고 난 뒤에야 즉 “과거”가 결정이 된다.
우주도 이러한 단일한 역사가 아니라 모든 가능한 역사를 지녔는데 그 역사들은 각각 고유의 확률을 지녔고 입자들을 관찰하면 입자들의 과거에 영향이 미치는 것과 같이 우주의 현상태에 대해서도 우리의 관찰이 우주의 과거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주에 존재하는 다양한 역사들을 결정하는 것이다.
<만물의 이론>우주와 관련해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것은 우주가 이해 가능하다는 점이다
- 아인슈타인
우주의 모든 물체는 다른 모든 물체를 자신의 질량에 비례하는 힘으로 끌어당긴다
- 뉴턴 중력 1687년
전기력과 자기력은 중력과 유사하나 전하(electric charge)에 의해 같은 종류 전하들은 서로 밀어내고, 다른 종류의 전하들이나 자석의 극들을 서로 끌어당긴다.
-18세기 중반 19세기 전자기력 1820년
이를 패러데이가 강한 전자기력은 편광된 빛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장 force field를 14년뒤에야 발견을 하게 되는데, 이는 다시 1860년대에 들어와 maxwell에 의해 전기와 자기의 빛 사이의 신비스럽과 밀접한 관계를 수학적 이론으로 전기력과 자기력을 하나의 힘으로 통합시키는 이론을 발표한다.
<광속 speed of light>온 우주에는 발광 에테르라는 매질이 충만한데. 이는 원래 아리스텔레스가 지상 근처에를 벗어난 우주공간 전체에 가득차 있다 믿은 물질이다. 우리를 둘러싼 분위기와 모든 흐름들이 이에 해당된다. 우리가 공기중에서 마주치는 sound wave와 light wave는 그 파동을 향해 달리면 더 빠르게 다가오고, 그것에 멀어지는 방향으로 달리면 느리게 다가온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관찰자의 방향에 따라 시간도 관찰자의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시공space time 좌우와 앞뒤 위아래 그리고 과거와미래가 지구가 태양계를
정원 great circle에 의해 공전하듯 눈으로 가시적인 확인을 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무한적으로 팽창하고 있는 풍선 우주 속에 살고 있고 이러한 불확실성에 따라 빅뱅이론1965으로 탄생되어졌다고 믿을 수 있는 그러한 세기 속에서 마이크로파 우주배경복사, 다중우주 multiverse 안에서 에너지를 보존하며 게임속의 한 장면처럼 서로 놀라운 다양성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
21세기 미래를 향하는 관점에서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3차원의 개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개념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역사가 과거에서 미래로 진행되는 순행적 접근법이 아닌
역행적으로 현재에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추적해야 한다. 일부 역사들은 다른 역사들보다 확률이 높을 것이고, 우주의 다양한 가능 상태들에 대응하는 다양한 역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주론과 인과관계에 대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구어 우리가 관찰을 통해 역사를 창조해야 한다.
m 이론에 의하면 시공의 10개의 차원중 7개는 아주 작게 감겨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우리에게 익숙한 세 개의 공간차원만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다고 한다.
그것들을 모두 다 알아야 하는 이유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역행적 접근법에서 우리는 모든 가능한 내면 공간을 지닌 우주들이 존재한다고 인정한다. 원리나 논리가 아닌 가능한 것들로 이루어진 광활한 풍경속에 놓여져 있는 것이다. 상호작용을 통해서 우리는 숨을 쉬고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 우리 각 개인마다 고유의 감정으로 느끼고 있는 모든 총체들의 실재를 인정하며 우리가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중 유일하게 정 원을 그리고 공존하고 있는 별에 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가시적인 기적에 육박하는 사실이다.
다른 행성들 처럼 지구의 궤도가 타원으로 찌그러져 있다면 우리는 어떤땐 너무 차고, 어떤땐 너무 뜨거워 생명이 존재하기에 부적합한 공간이나 그러한 궤도가 알맞게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골디락스 구역에 위치하고 있는 지구에 산다는 것 이것은 발생확률이 낮은 많은 일이 중첩된 결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리하여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내며 상호작용을 한다.
¶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인자상호작용 [ factor interation , 因子相互作用 ]
환경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한 요인이 소량으로 존재하는 어떤 요인에 영향을 미쳐서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원리.
인터랙션 디자인(interaction design, IxD) 인간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상호간 작용하는 것을 용이하게 하는 디자인분야. 인간과 컴퓨터간의 상호작용
우리가 매일 보는 무수히 많은 빛입자인 광자들을 불확정성의 원리에 따라 입자의 속도를 비롯한 데이터들을 동시적으로 측정하기에 우리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자연은 결정되어 있지 않다. 제각각 실현될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는 다양한 경우들을 허용한다. 신이 물리적 과정에서 각각의 결과를 결정하기 전에 주사위를 던지는 것과 같아서 새로운 형태의 결정론이 등장하였는데, 이는 자연법칙이 그 시스템의 미래와 과러를 정확하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미래들과 과거의 확률을 결정한다.
우리는 무지하기 때문에 화살이 어디로 날아갈지 각도 회전 속도를 정확히 안다면 상황을 더 잘 표현할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확률적으로 설명하기란 불가능 하다.
양자물리학은 관찰에 부합한다. 틈을 둘다 열면 밝은 띠와 어두운 띠가 교대로 되는 패턴이 산출된다. 이때 어두운 띠는 입자들이 도달하지 않은 구역이고 뉴턴의 입자는 잘 정의된 단일경로로 이동한다는 법칙과 파인만의 입자가 출발점과 종착점을 잇는 모든 가능한 경로를 거친다는 물리학 관점이 서로 충돌을 하게 되는데, 파인만의 역사적 합은 sum over histories는 이를 자유로운 화살표로 시각화 하고 있다.
파인만의 이론은 단지 입자 하나가 아니라 시스템이 산출할 가능성이 있는 결과들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시스템은 입자하나 일수도 있고, 집단 심지어 우주 전체일 수도 있다고 한다. 나중에 우리가 시스템의 속성들을 측정하여 얻은 결과와의 사이에서 그 속성들은 어떤 식으로든 진화하게 되는데 물리학자들은 그 진화를 시스템의 “역사”라고 정의 내렸다.
세상을 우리가 관찰하기만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관찰을 하려면 관찰자가 관찰대상과 서로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그 가능성의 스펙트럼은 현재에 대한 우리의 관찰이 아무리 철저하더라도 관찰되지 않은 과거는 미래와 마찬가지로 불확정적이면 다만 가능성의 스펙트럼으로만 존재하고 있다.
그리하여 뒤늦은 선택 실험에 의해 데이터는 우리가 관찰을 하면서 입자의 경로와 정보를 알아내면서 혹은 그렇게 하지 않으므로서 입자가 어느 곳을 통과하는 경로가 존재하고 난 뒤에야 즉 “과거”가 결정이 된다.
우주도 이러한 단일한 역사가 아니라 모든 가능한 역사를 지녔는데 그 역사들은 각각 고유의 확률을 지녔고 입자들을 관찰하면 입자들의 과거에 영향이 미치는 것과 같이 우주의 현상태에 대해서도 우리의 관찰이 우주의 과거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주에 존재하는 다양한 역사들을 결정하는 것이다.
<만물의 이론>우주와 관련해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것은 우주가 이해 가능하다는 점이다
- 아인슈타인
우주의 모든 물체는 다른 모든 물체를 자신의 질량에 비례하는 힘으로 끌어당긴다
- 뉴턴 중력 1687년
전기력과 자기력은 중력과 유사하나 전하(electric charge)에 의해 같은 종류 전하들은 서로 밀어내고, 다른 종류의 전하들이나 자석의 극들을 서로 끌어당긴다.
-18세기 중반 19세기 전자기력 1820년
이를 패러데이가 강한 전자기력은 편광된 빛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장 force field를 14년뒤에야 발견을 하게 되는데, 이는 다시 1860년대에 들어와 maxwell에 의해 전기와 자기의 빛 사이의 신비스럽과 밀접한 관계를 수학적 이론으로 전기력과 자기력을 하나의 힘으로 통합시키는 이론을 발표한다.
<광속 speed of light>온 우주에는 발광 에테르라는 매질이 충만한데. 이는 원래 아리스텔레스가 지상 근처에를 벗어난 우주공간 전체에 가득차 있다 믿은 물질이다. 우리를 둘러싼 분위기와 모든 흐름들이 이에 해당된다. 우리가 공기중에서 마주치는 sound wave와 light wave는 그 파동을 향해 달리면 더 빠르게 다가오고, 그것에 멀어지는 방향으로 달리면 느리게 다가온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관찰자의 방향에 따라 시간도 관찰자의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시공space time 좌우와 앞뒤 위아래 그리고 과거와미래가 지구가 태양계를
정원 great circle에 의해 공전하듯 눈으로 가시적인 확인을 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무한적으로 팽창하고 있는 풍선 우주 속에 살고 있고 이러한 불확실성에 따라 빅뱅이론1965으로 탄생되어졌다고 믿을 수 있는 그러한 세기 속에서 마이크로파 우주배경복사, 다중우주 multiverse 안에서 에너지를 보존하며 게임속의 한 장면처럼 서로 놀라운 다양성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
21세기 미래를 향하는 관점에서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3차원의 개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개념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역사가 과거에서 미래로 진행되는 순행적 접근법이 아닌
역행적으로 현재에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추적해야 한다. 일부 역사들은 다른 역사들보다 확률이 높을 것이고, 우주의 다양한 가능 상태들에 대응하는 다양한 역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주론과 인과관계에 대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구어 우리가 관찰을 통해 역사를 창조해야 한다.
m 이론에 의하면 시공의 10개의 차원중 7개는 아주 작게 감겨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우리에게 익숙한 세 개의 공간차원만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다고 한다.
그것들을 모두 다 알아야 하는 이유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역행적 접근법에서 우리는 모든 가능한 내면 공간을 지닌 우주들이 존재한다고 인정한다. 원리나 논리가 아닌 가능한 것들로 이루어진 광활한 풍경속에 놓여져 있는 것이다. 상호작용을 통해서 우리는 숨을 쉬고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 우리 각 개인마다 고유의 감정으로 느끼고 있는 모든 총체들의 실재를 인정하며 우리가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중 유일하게 정 원을 그리고 공존하고 있는 별에 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가시적인 기적에 육박하는 사실이다.
다른 행성들 처럼 지구의 궤도가 타원으로 찌그러져 있다면 우리는 어떤땐 너무 차고, 어떤땐 너무 뜨거워 생명이 존재하기에 부적합한 공간이나 그러한 궤도가 알맞게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골디락스 구역에 위치하고 있는 지구에 산다는 것 이것은 발생확률이 낮은 많은 일이 중첩된 결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리하여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내며 상호작용을 한다.
¶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인자상호작용 [ factor interation , 因子相互作用 ]
환경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한 요인이 소량으로 존재하는 어떤 요인에 영향을 미쳐서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원리.
인터랙션 디자인(interaction design, IxD) 인간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상호간 작용하는 것을 용이하게 하는 디자인분야. 인간과 컴퓨터간의 상호작용
이것은 시간을 우리의 세계상 속에 새롭게 자리잡게 했다.
관찰자의 위치. 빛의 속도
모든 대상의 관찰은 시간을 필요로 하며,
대상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있을 수록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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