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운 기억이 나서
질질짜는중
철없는 생각인거 아는데
걍 부잣집에 태어나서 막 살고싶고
난 왜 맘이나 대디랑 성격이 다르게 태어나서
웃음거리되고 이해도 못받은 적이 많은지
모르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