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디가 여러개니까 헷갈려서
포스트잇에 써서 책상에 붙여놓고
매시간 체크하고있는데
내가 계속 주기적으로 펜으로 긋고 지우고 하니까
팀쟝님이 보기에 내가 되게 열일하는줄 알았나봄
유동씨는 일을 되게 열심히해~ 하면서 흐뭇해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