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빨리 소통 많이 할걸 가깝게 지낼걸 늦게 알아가지고
이러시는데 갑자기 넘 울컥함ㅜ
바순들한테 맘 많이 여시고 정말 많이 노력하신거 잘알고
그게 너무 고마웠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훅 올라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