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랜드때까지만 해도 미어캣이라고 한번 선 자리에 뿌리박고 서있다고 질서 잘지킨다고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멤버가 3명이나 되서 시선이 분산되서 그런가 한곡씩 끝날때마다 주변사람이 다 바껴있던데
특히 돌출 펜스쪽으로는 아주 난장판이였어서 당황스러웠음
사고날정도로 막 밀고 난리나지는 않았지만 폰카충 + 이동충 + 계타고싶어서 슬로건 우찌와 들고 설치는 놈들까지 있어서 무대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날린게 절반이 넘음
솔로콘 스탠딩은 할만한데 샤이니콘 스탠딩은 나는 이제 못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