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대든 응원하겠다는 마음으로 갔지만 진짜 몸 갈지 않고는 못만드는 무대들로 꽉꽉 채워서 셋이 이악물고 하는거 보고 나도 이번 활동 할수있는거 다 해주겠다는 마음 저절로 생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