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부터 머기할때 덜덜덜
내순서 바로 전에도 덜덜덜덜
컽튼 열고 들어가니 샤이니가 다같이 모여있고 그 가운데 앉으러 가면서 헉하고 놀람 내가 움직이는데 현실안같음 미농 넘잘생기고 탬쟝 넘예쁘고 기밤 넘뽀얗고ㅅㅂ
팔교차하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하투 만들어주세요,, 하니까 미농은 뒤에서 하투 만들어주고
기밤 탬쟝 손끝이랑 맞춰서 하투 만드는데 팔 덜덜덜
탬쟝 손 작고 카와이하심 기밤 손 길쭉하니 잘뻗음ㅜ
한번찍고 탬쟝이 퐂으 바꾸는지 궁금했는지 내쪽 쳐다보셨는데 ㅅㅂ 눈은 못마주쳤는데 심쿵함ㅜ 내코앞에 탬쟝
덜덜떨면서 다 찍고 일어서서 인사하는데 엌케든 두눈에 담으려고 개노력함 걍 다들 넘 예쁘고 잘생기고 요정같고... 떨리는 목소리로 탬쟝한테 생일축하한다고 나옴 ㅜ
아 좀더 잘볼걸
글 읽는데 내가 다 떨림 고생했음
내가 다 떨리네 후기ㄱㅅ
글만봐도 떨린다
와 내가 떨린다 잘찍고 왔네 ㅊㅋㅊㅋ
개떨렸겠다 수고했삼ㅊㅋㅊㅋ
글에서 떨림이 전해진다ㅋㅋㅋ
글읽으면서 같이 떨었음ㄷㄷ 추카추카
ㅏㅇ 이거읽으니까 손에서땀남ㅋㅋㅋㅋㅋ
떨어도 잘 하고 온 거 같아
두장다 보내주길 ㅊㅋㅊㅋ
떨린거 치곤 아주 잘함 숙오했음ㅊㅋㅊㅋ
아ㅅㅂ 같이 떨면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