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존나 꿍시렁대다가 기범 멘트 못듣고는 못들었다고 꺄르륵 대던데 한마디 하려다가 그 무대 마지막으로 사녹 끝나서 못했음

꿍시렁대던 내용도 막 그냥 침대에 눕고싶다 집가고싶다 이딴거임

요즘 둘 이상 무리지어 다니면서 빙썅짓하는 무개념들 점점 느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