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바이스가 비욘라로 무대선공개 해버렸는데 거기서 수트착장이 이미 레전드 찍어버려서 어드바이스=흑백수트로 민소매 무브 장갑 원트처럼 아이덴티티가 정립되어버린 상황이었는데

그상황에서 티저도 죄다 수트 아니면 그냥 딱 앨범자켓용 위주로만 나와서 이번에는 옷을 날렵한 춤선 돋보이게 깔끔하게 입나보다 다들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뮤비 나오는날 뮤비본거고 예상대로 반반수트 입은 탬쟝이 나와서 잘 보고있었음

근데 뮤비 후반부 하이라이트 달리는 순간에 그냥 크롭의상이 나온것도 아니고 이때까지 무대에서 한번도 안보여줬던 모란타투를 보이는 안무를 대놓고 하면서 등장한게 크롭티의 첫등장이어서 다들 집단적으로 충격에 빠진게 기억남

반반수트를 까먹을 정도로 반반수트 이상의 충격을 주는 의상이 또 있을거라곤 아무도 예상 못한 상황에서 수트랑 제일 정반대인 후리한 핏의 의상으로 등장해서 타투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안무를 하니 그때 충격은 말을할수없는듯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