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전까지 분위기를 전혀 몰랐던 것 같음
모르고있다가 길티앨범 나오고 영종도 매진보고 발작도가 ㄹㅇ 미침
나는 진짜 눈치없고 꽃밭덕질하는쪽인데 길티 첫날 10만 터질때 그 분위기 묘한 싸함이 느껴지더라
그리고 '영종도 시제까지 매진찍었으니 이제  체조 가야한다'  이런 분위기 만들어지니 또 발작하고
이건 뭐, 영종도 매진은 시켜야 체조 얘기 나오는 분위기 같아서 그러는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