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리액트때 굿즈 착장 보정 다 맘에 안들았거든  근데 그런기보다 하고 넘어갔음 덕질에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서

다들 그러지 않나? 잘나오면 좋은거고 아니면 걍 음 하고 넘어가는거고

근데 회사 바뀌자마자 하나하나 모든게 앨범티저라도 되는듯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일부 있는듯 그런 놈들은 걍 혼자 맘속으로나 그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