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쟝 노금할때 관중3분(작가, A&R팀...)정도 계셨는데 탬 노래듣고 전부 울컥하셨다고
내가 진정성있게 노래부르는 아티스트구나 6v6 싶으셔서 좋았대ㅋㅋㅋ
음1은 만져서 완성도있게 나오지만 러프한 버전이 느낌이 되게 좋았던곡이라고 다음에 이렇게 러프한 곡을 내보면 어떨까? 생각도 하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