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본적 없는 유형이고 앞으로 살면서 엮일 일도 없는
정병타입이라 감이 안잡힘 논리는 없고 목소리는 크고 사람 같지 않아서 접근하기 좀 어려움 대꾸하다가도 관찰자 모드가 되버림 왜이럴까 왜 이렇게 됐을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