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옛날부터 그랬던것도 아니고 몇년전부터 서서히 바뀐거잖음

물론 예전에도 고맙단 표현은 항상 자주 해줬지만 어느순간부터 유독 바순들 진짜 신뢰해주는구나 싶어서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