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바순들은 알겠지만
탬쟝 어리기도 어리셨고 내향적이셔서
바순들한테도 낯가림있으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서서히 풀리고 바순있으면 확 편해보이고
맘 여시는게 보여서 좋았음ㅜ
괻오 미괜때 감동받고 우신것도 그 과정중 하나같았음

자기를 좋아해주는 자기편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보여서
맘 따수웠음 ㅜ 바순 좋아하는거 눈에 너무 잘보였는데

진심 과거엔 저무리가튼 넘들은 없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듦
저런넘들있었으면 맘이 열리는게 아니라
이중삼중 잠금상태엿을각



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