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쟝뿐만 아니라 형아들 전부
애초에 욕심이라고 할만큼 다들 뭘 한것도 아니지만 ㅅㅂ

바순들은 빠순질이 취미중 하나일뿐인데
형아들은 저게 인생임 당연 본인 커리어 가꾸고 범위 넓혀가는게 당연하지 그래서 형아들이 각자 분야에서 활동하시는게 자랑스웠음
왜 이걸 이해못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