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앞으로 내가 직접 가서 못보는 공연들이 더 많아지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섬투어도 덜 부럽게 볼 수 있게됨

지금처럼 탬쟝 건강하고 행복한것만 꾸준히 볼 수 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