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개조음만능 운동인과 미담 사이, 샤이니 민호의 ‘불꽃 카리스마’는 낡은 남성성을 대체할 수 있을까[위근우의 리플레이]| 위근우 칼럼니스트 작지 않은 의미가 있지만 별로 놀랍지 않은 사건들이 있다. 지난 9월,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일이 그렇다. 사실 대단하지만, 해야 할 사람이 하게 된 느낌. 공적인 naver.me
ㄹㅇ 내가 하고픈 말을 너무 고능하게 표현해주심 ㅠ
앙 ㄹㅇ 띵문이다 개좋음
오
와 너무 좋다 민호 그 자체
내용 좋다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