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다시 연말 꼭 함께 보내자는거
말은 되게 커여운데 든든함
익명(211.234)
2025-12-24 02:12:00
추천 2
댓글 4
다른 게시글
-
낼 두쫀쿠 먹으면서 스트리밍 봐야지
[2]익명(118.235) | 2026-12-24 23:59:59추천 0 -
미농 탬쟝 늘 이쁘게 말해주시는거
[7]익명(211.235) | 2026-12-24 23:59:59추천 40 -
다 자는줄 알았는데
[3]익명(plant5472) | 2026-12-24 23:59:59추천 0 -
다정한 사람들이 너무 좋다
[6]익명(plant5472) | 2026-12-24 23:59:59추천 2 -
내년에 가치 식안 보낼
[3]익명(211.234) | 2026-12-24 23:59:59추천 1 -
ㄹㅇ 바순잘알이심
익명(211.234) | 2026-12-24 23:59:59추천 1 -
섬국서 클쓰마스 0연한다고
[6]익명(211.234) | 2026-12-24 23:59:59추천 2 -
맘이 정말 고우심
[1]익명(211.235) | 2026-12-24 23:59:59추천 3 -
아 근데 찐 롬곡나
[3]익명(211.234) | 2026-12-24 23:59:59추천 2 -
맘이 따숩다
[1]익명(118.235) | 2026-12-24 23:59:59추천 2
ㅠㅠ
진짜 울컥해씀ㅜ
ㄹㅇ 빈말안하는 사람인거 아니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