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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쟝과의 행복했던 추억들 떠올리다가 내 앝티수투를 엇따 네교해 생각나서 피식 웃다가 새삼 어제 콘스트도 생각나서 롬곡고임
탬미팅때 말했던 김칫국물이 반년뒤에 이런 형태로 완성되고 있는게 너무 벅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