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 Boy> 작사 비하인드~
— 히카 𝖙𝖆𝖊𝖒𝖈𝖍𝖊𝖑𝖑𝖆 (@eternallytaemin) January 28, 2026
ㅠㅠㅠ루머와 오해 때문에 쓴 가사인 건 알고 있었지만 태민이가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성인이 된 뒤에도 사람들이 무언가를 당연한 듯이 강요하는 모습이 안 좋아보였대
🧀 : 나는 내 안에서 저만의 생각이나 주관이 있는데, 그런 걸 제가 표현을 했을 때 상처받는… pic.twitter.com/1uBhopnrJL
아직도 저런 사람들 있다는게 공포인듯
ㄹㅇ 그래서 탬쟝 지금 행보가 쉽지않은 일이라는거 너무 잘알아서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
그룹팬중에 널린게 저런 인간들임
새삼 저때나 지금이나 이타적이고 생각이 깊으심
말에서 착한 성품이 느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