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소리가 두둥 두둥 박자감 있게 지잉 지이잉 지이잉 배경으로 계속 깔리고 분위기 약간 청량하면서도 재즈같은 그거 뭐였지 뭔가 6집 이후 노래인데 아 갑자기 듣고 싶어졌는데 머리에 기타소리밖에 생각이 안 남 ㅅㅂ 들려줄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