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쟝 항상 더더 더 큰 무머 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까웠다는 표현이 옳은지 모르겠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음


언젠가 인터뷰에서 본 글도 너무 적절해서 잊지도 않음

이 탁월한 아티가 쉽게 소진되지 않고 계속 아름답길 바란다고 적혀있었던것 같은데 

그런길을 스스로가 만드신게 너무 벅차고 존경스러움


샤갤에 맞지않는 긴글 죄송 탬첼라전에  넘 벅차서 글이라도 싸야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