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기에 탬쟝 모르는 외귝인들도 많았을텐데

나도 코카첼라네 탬쟝 첨보는 외국인들처럼 오롯이 그냥

그 아티스트를 즐길수 있었던 새로운 경험이었던 것 같음 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