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평론가가 생각하는 태민 한줄 정리
— 𝘁𝗺𝗹𝘃 (@taemlover) August 19, 2022
"재능이라는 이름의 노력, 열정이라는 이름의 헌신"
- 재능 같지만 노력이고, 그 노력 조차 재능이며 열정 같아 보이지만 그 안엔 헌신의 마음이 있다
- 단순히 ‘열심히 한다’가 아니라 노력과 재능의 경계가 없다는 게 핵심 pic.twitter.com/92bQ8DXjVf
진짜 탬쟝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 말임
김영대 평론가가 생각하는 태민 한줄 정리
— 𝘁𝗺𝗹𝘃 (@taemlover) August 19, 2022
"재능이라는 이름의 노력, 열정이라는 이름의 헌신"
- 재능 같지만 노력이고, 그 노력 조차 재능이며 열정 같아 보이지만 그 안엔 헌신의 마음이 있다
- 단순히 ‘열심히 한다’가 아니라 노력과 재능의 경계가 없다는 게 핵심 pic.twitter.com/92bQ8DXjVf
진짜 탬쟝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 말임
ㄹㅇ이만큼 잘 표현한 말이 없는거같음
이날 라디오 자주들음 마이크 하나만으로 무대를 장악할수있는 가수라고도 하셨지ㅠ
ㄹㅇ 맞말임 롬곡난다ㅠ
노력과 재능의 경계가 없다 탬쟝한테 딱인 표현이다
이 분 탬첼라 보셨으면 ㅠ
무릎치는 맞말이었음 영면하시길 아직도 안믿김
ㄹㅇ 맞말
이렇게 정확히 짚어주고 알아주는 분이 있어 좋았는데 ㅠㅠ
사람을 재능을 있는 그대로 잘 알아주는 사람 그런 분이셨는데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