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바래왔던 모든게 한번에 다 이뤼지고 반영된 그런 일정이었던것 같음 탬쟝 공연은 말할것도 없고 그걸 뒷받침 해주는 모든 일정들이 너무너무 좋았어서 정말 매일이 너무 흡족했음이제라도 이렇게 되어서 너무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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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생각이상으로 조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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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 기간 내내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가는 기분이었어
ㄹㅇ 탬쟝은 물론이고 주변이랑 바순들까지 전부다 팀태민으로 각자 역할 잘하는 조별파제 성0편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