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치씨 괜싸때 사,랑 질곰에 답하실때

닝간판계는 득실이 있다 하시고 탬쟝도 바순들에게 본인 노래를 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정도의 득실은 너무 커엽고 언제든 얼마든지 바래도 된다는 생각 했었음ㅋ

마음의 양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