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마당있는 쥬택이라 밖에다가 빨래 널어두는데 지금 빨래 다됐길래 널고있었더니 앞집에 무슨 04같은거 하러온거같은 차 한대가 서더니 한놈이 내리더니 우리집앞에서 바로 담배피움
여기서 피우지 말라고했더니 한 10발자국 옆에 가서 피우는데 ㅅㅂ 그게 뭐가 달라지냐고
지 차안에서 문 다 닫아놓고 피우던지
담배 피우는새끼들 하나같이 싹다 개민폐
예의따위가 있을수가 없는 이기적인 새끼들임
미친새끼 하나때문에 안맡아도 될 담배냄새 맡고 새로 싹 돌린 빨래에 담배연기 묻고 욕밖에 안나옴
존나 공감 ㅅㅂ 유동네 집 창곰앞에서 맨날 담배피는새끼 있는데 물 부어버리고 싶음
ㅅㅂ 지 차에서나 피지 미친놈아님?
흡연부스 만들어놔도 지 옷에 냄새 배는건 싫어서 밖에서 피우는새끼들같음
ㅅㅂ 진짜 존나 싫음
ㅅㅂ 물을 갖다 부어야해 십세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