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서 할 수 있는 인텁뷰가 많은거 같음

너무 어렸을때나 회사영향력이 컸을때는 상투적인 답변을 피하기 어려웠을거 같은데 쌀국에서 한 인터뷰들 보면 주도권이 확실하게 탬쟝한테 있는게 느껴져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