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마지막 커머셜 얘기도 하셨었는데
쌀국이라는 큰 세상에 도전하게 되신 이후로
다시 또 머중성을 고려하게 되셨다는 게
탬쟝한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 거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