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툐모가 짬털 졔모 훅이 들려줬는데
침머에 다리 벌리고 누워서 짬즤에 조명 비춰놓고 미는데
쨤즤만 찬란하게 스포트라잍트 받고있으니까
이 공간에 왁서와 내 짬즤만 존재하는 느낌 들어서 충격이었다함
그 말 듣고 한 번 상상해봤다가 그냥 안하기로 결심
옛날에 툐모가 짬털 졔모 훅이 들려줬는데
침머에 다리 벌리고 누워서 짬즤에 조명 비춰놓고 미는데
쨤즤만 찬란하게 스포트라잍트 받고있으니까
이 공간에 왁서와 내 짬즤만 존재하는 느낌 들어서 충격이었다함
그 말 듣고 한 번 상상해봤다가 그냥 안하기로 결심
악
아ㅁㅊ ㅋㅋㅋㅋㅋ
시발
그치만 억수 보송보송
ㅅㅂ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