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들고 있음 커여워서 계속 사는데 저렇게 아예 컬러를 바꿔버리니까 뭔가 다른 존쟤? 같아서 손이 안 가는 것 가틈


차라리 니혼 이녕을 살까 싶기도 하고